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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03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심신의학에서 관심을 갖는 인간의 본능 중 하나가 복수심이다. 남을 용서하지 않는 마음의 상태는 증오, 분노, 적개심, 원한, 두려움, 괴로움 등이 섞여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건강을 해치게 마련이다. 요컨대 남을 용서하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행동이 남을 용서하는 것이라는 말이 설득력을 갖는다. - 이인식 교수, 과학 칼럼에서 종교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은 먼저 두 개의 무덤을 파야 한다고 경고하는 것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셈입니다. 쉬운 일을 너무 어렵게 풀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용서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스스로의 건강과 인간관계,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길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증오와 분노와 복수심을 키워서 스스로 자기를 파멸시키는 길을 택할지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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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7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성공하고 싶다면 주변의 모든 사람이 성공하도록 만드는 일에 초점을 맞춰라. 그리하면 당신의 성공은 자연히 따라온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주변 사람들을 위해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그들을 행복하게 해주는데 집중하라. 그리하면 당신은 저절로 행복해진다. - 랜디 로스, ‘앞서가는 조직은 왜 관계에 충실한가?’에서 슈바이처 박사는 말합니다. “나는 여러분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그래도 한 가지만은 확실히 알고 있다. 여러분 중 정말로 행복해질 사람은 오직 섬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탐구하여 깨달은 사람뿐일 거라는 사실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을 섬기고 성공시키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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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0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행복은 불행 뒤에 숨어서 오고, 불행은 행복 뒤에 숨어서 옵니다. 빛과 그림자처럼, 겉으로 불운처럼 보이지만 대박의 행운을 안겨주는 일은 너무나 많지요. 당신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바로 행운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위기는 언제나 반전의 기회를 감추고 있으며, 큰 불행이야 말로 그 이상의 행운이 시작되는 징조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큰 행복 뒤에도 늘 불운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음을 의식하고 조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노자는 말합니다. “재앙에는 복이 깃들어 있고, 복은 재앙의 은신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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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3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장 끔찍한 팀은 말이 없는 팀입니다. 뛰어난 팀은 말을 많이 하며 커뮤니케이션도 잘합니다. 코치들은 선수들에게 매일 두 가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하나는 ‘잘하고 있다는 것(그리고, 그 이유도)’, 다른 하나는 ‘더 잘할 수 있다는 것(그리고, 그 방법도!)’ - 돈 메이어 코치 소통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이야기를 너무 많이 반복하다보면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지겨워지게 됩니다. 하도 자주 말해서 아무도 듣고 싶어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멈추면 안됩니다. 매일 매일 출근할 때 가슴을 설레게 할 비전, 그리고 잘하고 있다는 칭찬은 오버(over communication)하면 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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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9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사람들은 흔히 가진 게 많을수록 더 큰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 반대다. 창의성을 위해서는 적을수록 좋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필요한 예산이나 자원이 절반 뿐이거나 마감 기한이 갑자기 반으로 줄었다고 상상해보라. 어떤 혁신적인 계획을 세우겠는가? - 리처드 와이즈만,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에서 풍부함은 창의성의 적입니다. 창의성은 절실함에서 나옵니다. 뭔가 부족할 때 혁신이 가속화 됩니다. 창의성은 제약을 사랑합니다. 제약은 우리를 신중하게 만들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최대한 혁신적이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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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22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낙관론자와 비관론자 둘 다 결국은 죽지만, 낙관론자가 희망적이고 행복한 사람들을 이끄는 동안 비관론자는 부정적이고 짓밟힌 존재들에게 인생을 낭비한다. 비관론의 대가는 너무나 크다. 낙관주의는 전진의 전제조건이다. 특히 힘든 시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영감을 준다.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사람은 원하는 만큼 얻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운이 좋다고 생각하든, 운이 없다고 생각하든 어느 쪽이나 나의 생각대로 됩니다. 자신과 세상에 대해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내 생각과 신념이 나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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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15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당신이 만일 아주 신경을 써 실패 확률을 ‘0’으로 만든다면, 아마 십중팔구 성공 가능성 역시 ‘0’이 될 것이다. 실패, 특히 아주 쓰라린 실패는 도움이 된다. 실패를 통해 겸손함을 유지하는 법과 객관성을 유지하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만 실패는 옆으로 빠지는 곁길이 아니라, 성공으로 향하는 징검다리입니다. 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좋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 건 대개 거절, 실망, 불발, 의심, 저항과 같은 것들과 부딪힌 뒤의 일입니다. 실패는 곧 배움입니다. 큰 성공을 위해선 가슴을 활짝 열고 실패가 보내는 초대장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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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08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어린 아이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따라서 아이는 독창성을 가지고 지금껏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다. 그러나 성장하며 지식을 쌓고 난 뒤에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것들에게 눈길을 돌린다. 그리고 독창적인 미래를 창조하기보다 단순하게 현실의 연장에 지나지 않는 미래를 추구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아이가 어른이 되는 과정이다. - 괴테 흥미와 호기심이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많이 알게 되면 자칫 흥미를 잃게 되고 호기심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독창성과 창조력을 갉아먹게 됩니다. 늘 부족하다는 생각, 내가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지적 겸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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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01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상사가 현장에 전화를 걸어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등의 데이터를 달라고 하는지, 아니면 현장에서 ‘도와달라, 지원해달라’는 전화가 상사한테 오는지를 살펴보라. 만약 전자면 그 사람의 자리는 위험하다. 그 상사는 부하직원을 통제하려는 사람이다. 두 번째 사람이라면 안심해도 좋다. 관리직의 유일한 목적은 현장을 지원하고 게임에서 이길 수 있도록 제반 도움을 주는 것이다. - 잭 웰치 회장, KBS 대담 프로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는 기업은 통제 대신 지원 분위기가 지배하는 조직입니다. 이런 조직의 구성원들은 ‘그들의 상관이 그들의 승리를 돕기 위해 존재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조직의 가치와 목적 달성에 헌신과 몰입으로 응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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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5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내재적 동기는 창의력을 자극하고, 외재적 동기는 창의력을 파괴한다. 외적 보상을 바라고 일을 하면 창의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우울감과 불행감이 높아진다. - 테레사 애머빌 런던 대학 대니얼 케이블 교수는 말합니다. “외적 보상이 아무리 많이 주어져도 그것만을 위해 지루하고 의미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병들게 만든다.” 그렇습니다. 외적보상만으로는 결코 행복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일의 의미를 찾고, 일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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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8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생각을 달리하는 것만으로 체중을 줄이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자기가 하는 일이 건강에 좋다는 믿음이 실제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훈련이나 연습을 하지 않고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임한다면, 근력을 강화하거나 악기 연주 기량을 더 빨리 늘릴 수 있다. 사람의 마음에는 신체를 지배하는 놀라운 힘이 있다. - 엘리아 크럼 & 앨런 랭어 자기 능력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뇌와 신체는 완전히 다르게 작동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옵니다. 우리가 거의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우리 안에 잠재력도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심리 훈련만으로도 근육이 활성화되고, 힘을 증가시키는 뇌의 신호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통해 건강해지고 있다고 믿으면 정말 더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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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11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정직이 성공비결이다. 노력이 덧셈이라면 정직은 곱셈이다. 아무리 큰 숫자도 0을 곱하면 0이 된다. 큰 성과를 이뤘어도 정직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 김진수, 전 이미지솔루션스 회장 미국에서 성공한 기업인으로 꼽히는 김 회장은 말합니다. 정직은 ‘남을 속이지 않는’ 소극적인 의미가 아니다. ‘상대방은 기억하지 못해도, 내가 알고 있으면 반드시 찾아 금전적으로 보상해 주는’ 적극적인 행위다. 당장은 손해 같지만 마음을 받은 사람은 언젠가 그 마음을 돌려주므로 장기적으론 큰 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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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04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많은 사람은 자기가 더 열심히 일하면, 더 나은 일자리를 가지면, 완벽한 동반자를 만나면, 10킬로만 살을 빼면 지금 보다 더 행복할 거라 믿는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한계를 설정하는 잘못된 신호를 모두 몰아내라. 행복은 성공의 연료이지만 성공이 행복의 연료일 수는 없다. - 손 아치, ‘행복의 특권’에서 우리는 늘 무언가가 채워지면 행복해 질 거라 믿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행복은 조건이 아닙니다. 성공하면 당연히 행복이 따라오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매일매일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생활하다 보면 삶 자체가 행복해지고 그러한 작은 행복이 모여 자연스럽게 큰 성공을 불러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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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7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성공의 관건은 타인을 돕고자 하는 욕구이다. 당신이 대의에 따르는 일을 하면 도움은 저절로 찾아온다. 반면에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일에 종사한다면 이러한 도움이나 만족감 또는 보상을 맛볼 수 없다.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 세릴 리치 (Sheryl Leach), 공룡 바니의 제작자 생각을 바꾸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해집니다. 반면에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늘 그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회사나 개인이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하기 보다, 남의 성공과 욕구를 위해 우선적으로 봉사한다’로 생각을 바꾼다면 모두 다 성공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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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0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어떤 생각을 버리는 것이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을 할 때 닫혀 있던 마음을 여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것은 바로 내가 옳다는 생각이었다. 그 생각을 벗어 던지자 엄청나게 큰 힘이 생겼고,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 느끼는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 조 볼러, ‘언락’에서 모를 때 모른다고 솔직히 털어놓아야 합니다.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말아야 합니다. 새롭게 발견하는 기쁨을 알고, 호기심 넘치며, 불확실한 상태를 행복하게 여기는 마음가짐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런 태도를 지녀야 비로소 새로운 것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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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3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우리의 운명은 겨울철 과일나무와 같다. 그 나뭇가지에 다시 푸른 잎이 나고 꽃이 필 것 같지 않아도 우리는 그것을 꿈꾸고, 그렇게 될 것을 잘 알고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했습니다. 궁즉통(窮則通)입니다. 극단의 상황에 이르면 도리어 해결할 방법이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새벽이 가까운 법입니다. 역경은 희망에 의해 극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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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06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미국 직장인의 87%가 단점을 고치는 것이 뛰어난 성과를 얻기 위한 최고의 방법인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장점을 발전시키는 것과 단점을 고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서는 59%가 단점을 고치는 쪽을 택했다. 반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중에는 2%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 갤럽 일반인들은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성실한 태도라 생각하고 그런 습관이 미래의 질책이나 실패에서 자신을 보호해줄 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약점보완에 집중하면 평범하게 살아갈 확률이 높아집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약점 보완 대신 강점 강화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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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긴다. 외롭다는 것은 창피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외로움을 느낀다. 그러는 가운데 사색을 통한 성찰이 있다. 단 한 시간도 자신과 대면하는 시간이 없다면 참으로 위험한 인생이다.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을 만들어 즐길 수 있어야 한다. - 강윤주, ‘애티튜드’에서 ‘아름다운 것은 대개 외롭거나 혼자이고, 옳다는 것은 대부분 외톨이다’는 마종기 시인의 고백을 생각해봅니다. 외부로만 향하고 있는 눈길을 거두고, 내면의 성찰을 얻을 수 있는 홀로 있는 고독한 시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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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3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높은 역경지수를 가진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첫째, 그들은 역경이나 실패 때문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다. 둘째, 그들은 자신을 비난하지 않는다. 그들은 실패가 초라한 자신 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이 직면한 문제가 규모나 지속력에 있어서 제한되어 있다는 사실과 얼마든지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믿는다. 경영과 사업을 함에 있어서 호황도 있고 불황도 있습니다. 깊은 침체의 골을 잘 이겨내는 기업은 호황기에 그 빛을 발합니다. 어떻게 보면 역경은 하늘이 내린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나 경영자, 그리고 종업원 모두 역경지수 (AQ: Adversity Quotient)를 높게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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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16일
In 행복한 경영이야기
많은 사람들은 ‘아니오’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단어라고 믿는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가장 강력한 단어가 ‘노’가 아닌 ‘예스’라는 것이다. 된다고 말하는 것은 자유와 영감을 준다. ‘예스’는 허락이고 가능성이며, 당신을 포함한 사람들이 꿈꿀 기회를 의미한다. 심지어 ‘예스’라고 말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 사람들은 왜 스타벅스로 가는가? (하워드 베하 스타벅스 전 사장) ‘안돼’라는 말의 힘은 너무 강력해서 우리 마음과 생각을 너무 쉽게 지배해버립니다. ‘네’라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네’라고 말하는 것은 우리의 꿈과 희망을 믿는 것입니다. 이 따뜻한 단어야말로 사람의 행동과 반응을 이끌어내고, 이것이 곧 마음을 담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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