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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영이야기

공개·회원 5명

많이 시도하고 많이 실수하라

시간은 굉장히 짧았지만 머릿속은 엄청 복잡했다.

이 샷을 선택할지, 아니면 안전하게 벌타를 먹고

공을 필드에 드롭(drop)하고 쳐야 할지.

오래 고민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단 한 가지는 알았다.

‘도전해봐야겠다’는 것.

도전하지 않으면 기회도 생기지 않고, 내가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앞으로 살면서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면 주저 없이 도전할 거다.


- 박세리, 골프 선수



1998년 IMF 당시 실의에 빠졌던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선사한

US 오픈 연못 속 맨발 샷에 대한 박세리 선수의 답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실패가 두려워서는 성장할 수 없다.

일단 해보면 성공하건 실패하건 내 자산이 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많이 쳐보고 많이 실수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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