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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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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위한 희생이 성공의 열쇠다

비즈니스계에서 ‘용서는 없다. 양보나 희생은 바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비즈니스의 목표는 돈이 아니라 사람이다. 내 동료를, 고객을 내 이웃처럼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용서하며 그들을 위해 희생할 때, 페이버(favor)의 축복이 다가온다.

- 하형록, ‘페이버’에서

준다는 것은 내게 있는 무엇인가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사랑, 존경, 감사, 칭찬, 인정, 지식, 정보와 같은 무형의 자산은 나눌수록 커집니다. 먼저 주는 것이 풍성한 세상을 만듭니다. 양보와 희생이 축복을 받는 지름길이자 성공의 열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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